▲ 김상경 아내 자랑(사진: SBS)

▲ 김상경 아내 자랑(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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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김상경이 아내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김상경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아내가 나에게 잘생겼다는 얘기를 잘 안 해준다. 처음 만났을 때는 배우인지도 몰랐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진행자 최화정이 "아내의 어떤 부분이 아직도 설레나"라고 묻자 김상경은 "웃는 모습"이라고 답했다.


김상경은 "아내가 웃을 때 눈이 안 보인다. 아이와 함께 웃을 때 너무 좋다"며 "그래서인지 아내가 웃지 않을 때는 무섭기도 하고 무슨 일이 있나 싶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내는 내가 술 먹고 늦게 들어가거나 혼자 여행을 가도 태클 걸지 않는다"며 "인상 쓸 일이 거의 없다"고 아내 자랑을 늘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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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경은 또 아내와의 첫 만남과 첫눈에 반한 사연, 속전속결로 진행된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해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상경은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몽타주'에서 15년간 미제사건에만 매달려온 형사 청호 역을 맡았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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