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김지선 남편 "다섯째 생겨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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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개그우면 김지선 남편이 다섯째 아이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는 김지선의 남편 김현민 씨가 "다섯째를 또 낳을 생각이 있느냐?"는 MC 이휘재의 질문에 "또 생겨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씨의 말에 김지선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지선은 "내가 2년에 한 명 꼴로 아이를 낳았다. 배가 들어가 있던 것보다 불러 있던 시간이 많았다"며 "임신 출산 육아가 반복되다 보니까 개인적인 생활이 없었다"고 힘들었던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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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지선이 "나는 그냥 엄마 아내 며느리로만 살았다. 이런 인생이 계속되니까 나중에는 우울증을 겪기도 했다"고 말하자, 김현민 씨는 "아이 엄마(김지선)가 티를 안 내서 나는 잘 몰랐다"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세바퀴'는 김지선-김현민, 혜은이-김동현, 하리수-미키정 부부 등이 출연해 잉꼬부부 선발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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