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 29일~5월3일 방태산자연휴양림에서 채드윅국제학교 ‘아웃도어 에듀케이션’ 프로그램 지원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정부가 숲에서 글로벌 인재육재 돕기에 나선다.


26일 산림청에 따르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9일~5월3일 방태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채드윅국제학교(인천 송도) ‘아웃도어 에듀케이션’ 프로그램 운영을 돕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프로그램엔 채드윅국제학교 학생 65명(중학교 2학년)이 국내 최대의 원시자연 숲인 방태산에서 ▲소그룹 활동 ▲정상 하이킹 ▲캠핑 체험 ▲숲 탐방 ▲산림정화 활동 등 체험활동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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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미래를 이끌 글로벌인재들이 여러 숲 체험활동들을 통해 숲과 호흡하면서 자아형성, 공동체 활동, 자연환경 이해 등 프로그램 운영목적이 이뤄질 수 있게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번 지원을 계기로 자연휴양림에 알맞은 에코힐링캠핑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청소년 대상의 다양한 캠핑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나선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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