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이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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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가수 린과 열애설에 휩싸인 그룹 엠씨 더 맥스(M.C The Max) 멤버 이수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6일 한 언론매체는 가수 린과 이수가 2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린과 열애중인 이수는 지난 1999년 문차일드의 보컬로 데뷔해 엠씨 더 맥스로 활동을 이어가 '잠시만 안녕', '사랑의 시',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 거죠' 등의 곡들로 뛰어난 가창력을 내세워 큰 사랑받았다.


2009년 6월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다. 그러나 이후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리며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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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이수는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이수와 린은 영화 '7번방의 선물'과 '신세계'의 배급사 뉴가 만든 음악사업 부문 브랜드인 뮤직앤뉴에 함께 소속돼 있다.


이수는 또 지난 2008년 MTV 'UFO 대작전'에서 "말이 잘 통하는 여자가 좋다"고 말해 음악적 교감을 할 수 있는 린과 열애설이 맞는 것 아니냐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그는 린과 SNS를 통해서도 자주 대화를 나누는 친분을 드러내 당시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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