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 소재 삼성생명 본사 앞 광장에서 뮤지컬 배우인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공연을 하고 있다.

지난 12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 소재 삼성생명 본사 앞 광장에서 뮤지컬 배우인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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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삼성생명이 직장인을 위한 도심 속 공연인 '눈(Noon) 라이브 콘서트'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눈 라이브 콘서트'는 서울시 중구 태평로 소재 삼성생명 본사 앞 광장에서 주변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매년 봄과 가을,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대에 열리는 미니 콘서트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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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에는'자연과 함께하는 음악회'라는 주제로 나무 등을 이용해 공연장을 연출한다. 특히 다음달 3일 콘서트에서는 관람객 전원에게 미니 화분을 선물로 나눠 주는 등 관객들에게 단순한 공연 관람 이상의 추억을 전할 계획이다.


'눈 라이브 콘서트'는 지난 12일 뮤지컬 배우인 김소현, 손준호 부부를 시작으로 18일에는 가수 이상은 씨, 25일에는 가수 키스위치, 5월3일에는 가수 서영은 씨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후에도 인디밴드, 마임 퍼포먼스팀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출연하며 공연은 5월 30일까지 계속된다.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에는 휴식기를 갖고 9월 가을의 시작과 함께 다시 개최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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