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체감형 U-City 공모전..우수작 27편 선정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제2회 시민체감형 U-City 공모전' 서비스 활용사례 분야(UCC) 대상에 U-City에서 하루일과를 체험하는 모습을 담은 '남순이의 하루'(경상대학교 김아영)가 선정됐다. 아이디어 분야에선 해수욕장에서 위험지역임을 알리는 부표를 이용해 피서객의 안전을 도모하는 'U-Safe'(KAIST대학원 김현정)가 대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는 18일 U-City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건국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과 공동 실시한 '제2회 시민체감형 U-City 공모전' 입상자를 최종 선정,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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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14일부터 2월28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시민들이 U-City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와 활용사례를 담은 총 309편의 다양한 작품을 제출했다. 이를 교수·연구원·홍보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우수작 총 27편을 선정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이, 금상·은상·동상 수상자에게는 건국대학교, 성균관대학교, KAIST 총장상 등이 각각 수여된다. 우수작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u-cityservice.org/)에서 볼 수 있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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