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꽃 축제, 장소별 스타일링 공식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축제의 계절 봄이다. 오랜 시간 야외에서 많이 걷고 움직이게 되는 봄 축제.


한껏 멋을 내고 나왔지만 불편한 스타일링으로 금방 피로감을 느껴 나들이 기분을 망친다면 여간 낭패가 아닐 수 없다. 편안하면서도 장소와 분위기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봄 나들이 기분을 만끽해보자.

◆봄 꽃 축제엔 사랑스러운 느낌의 소프트 플랫 '플로니카'와 페이즐리 미니 스커트
봄 꽃 나들이는 편안하면서도 화사한 스타일링이 좋다.


로얄엘라스틱의 소프트 플랫 '플로니카'는 발의 곡선미를 살린 디자인으로 귀여우면서도 활동적인 느낌이다. 가벼운 캔버스 소재에 마카롱을 연상시키는 산뜻한 컬러감을 적용해 봄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패턴이 돋보이는 면 소재의 스커트 또는 원피스에 가볍게 매치하면 기분 전환을 위한 나들이룩으로 활용 가능하다.

◆캠퍼스에서는 캐주얼 로퍼 '덱핸드'와 페미닌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 매치
대학가의 축제도 즐겨 볼만 하다. 봄 캠퍼스 역시 유명 장소 못지 않게 개화된 꽃들과 대학가의 낭만으로 색다른 나들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와 스티치 디테일을 적용한 로얄엘라스틱 여성 캐주얼 로퍼 '덱핸드'는 캔버스 소재에 고급스러운 홍창(가죽 소재의 밑창)을 사용해 가볍고 부드러우며, 뒤꿈치에 위치한 스웨이드 패치로 오래 걸어도 편안하다. 쇼츠, 진 팬츠 등 다양하게 매치 가능하며,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와 코디하면 한층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AD

◆가벼운 트레킹에는 엘라스틱 스니커즈 '퍼펫'과 프린트 스키니 팬츠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내추럴한 파스텔 컬러 스니커즈 로얄엘라스틱 '퍼펫'은 끈 대신 엘라스틱 밴드를 사용해 신축성이 좋고, 밑창의 쿠션과 뒤꿈치에 위치한 스웨이드 패치로 오랜 시간 걸어도 편안하다.


개인의 맞는 최적의 피팅감을 제공하며, 감각적인 슬림 핏으로 어떤 옷에도 편하게 매치가 가능하다. 색감이 화려한 스키니 진 등과 함께 매치 하면 화사한 봄 느낌의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