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15만원짜리 화장품, 9900원 럭키백에서 찾자"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인터파크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5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뷰티 럭키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럭키백은 9900원 균일가 럭키백 안에 최고 15만원 상당의 에스티로더 나이트리페어(50ml)부터 비오템 옴므 화장품 세트(9만9000원), 랑방 메리미 아라폴리 에디션(30ml, 5만9000원)이 들어있으며 최하 2만원 상당의 화장품으로 구성된다. 설사 최하위 상품에 당첨되어도 손해보지 않은 셈.
인터파크는 이에 앞서 지난 11일 오전 10시에 진행한 ‘프랭클린 플래너 럭키백’ 행사가 10분만에 매진됐다. 이는 지난 3일 진행한 인터파크 ‘공연 럭키백’ 행사가 5분 만에 완판된 것에 연이은 흥행결과라 더욱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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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는 럭키백 행사 종료 후 럭키백 포장과 적재, 송장번호 부착 등 상품 당첨부터 배송까지 일련의 과정들을 인터파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 보여줌으로써 행사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신건욱 인터파크 쇼핑 파트장은 “최근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한 럭키백 행사들이 연이어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며 “주력 상품들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함께 고객 감사 차원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 럭키백 행사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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