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이 금융연구원 초빙연구위원으로 합류한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전 위원장은 금융연구원 특임연구실 초빙연구위원으로 근무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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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빙연구위원은 금융연구원이 지난 2005년 도입했으며 배국환 전 기획재정부 제2차관 등이 영입된 바 있다.


지난 정부에서 '대책반장'으로 불리며 저축은행 사태 등을 해결해 온 김 전 위원장은 지난 2월 퇴임 이후 가족과 함께 동남아시아, 남미 등을 여행하고 최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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