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아티스트 by 이석태' 론칭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GS샵은 6일 10시 패션전문프로그램 ‘더 컬렉션’ 3부에서 이석태 디자이너의 세컨드 브랜드 ‘아티스트 바이 이석태(Artist by 이석태)’를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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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태는 소니아 리키엘, 크리스찬 디올 등을 거쳐 1997년부터는 자신의 브랜드인 ‘KAAL E,SUKTAE’를 운영하고 있는 실력파 디자이너다. 지난해 GS샵의 프리미엄 가죽브랜드 ‘ROBO’와 협업한 가죽재킷으로 주문기준 200억원의 매출을 올린 그는 이번에는 본인의 세컨드 브랜드를 내놓은 것. 이번 방송에서 선보일 상품은 ‘아티스트 바이 이석태 워터 재킷이다. 컬렉션에 선보였던 고가의 재킷을 대중적으로 재해석한 상품으로 순수 국내봉제 해 옷의 완성도가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9만8000원.
강정희 GS샵 패션의류팀 과장은 “이석태 디자이너는 국내에서 재킷을 가장 잘 만드는 디자이너 중 한 명”이라며 “앞서 론칭한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모두 방송시간을 채우지 못하고 매진됐던 점을 감안하면 반드시 본방사수해야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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