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2012년 4Q GDP 2.1% ↑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러시아 경제가 지난해 4분기 2009년 침체 이후 최저 성장률을 기록했다. 유럽의 재정위기 여파로 기업들이 투자를 줄인데다 러시아 정부도 지출을 억제한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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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 통계국이 발표한 지난해 4분기 러시아의 국내총생산(GDP)는 일 년 전보다 2.1% 늘어나는데 그쳤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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