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일 KB국민은행 글로벌사업 본부장(가운데)이 21일 홍콩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여해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 은행'을 수상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순일 KB국민은행 글로벌사업 본부장(가운데)이 21일 홍콩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여해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 은행'을 수상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B국민은행은 홍콩 금융전문지인 디 에셋(The Asset)이 주최하는 행사에서 '2013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AD

홍콩의 대표적인 금융전문지인 디 에셋은 매년 각 금융부문별로 최우수 기관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수출입거래 등 외환업무 지원과 고객 서비스 강화, 우수한 업무역량이 요구되는 무역금융 실적 증가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주요 3대 금융전문지로부터 최우수 수출입금융 은행상을 수상했다"며 "올해에도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 은행상을 이어감으로써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하는 외국환 전문은행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