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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화창한 봄, 같이 나들이 갈래요."
어느덧 봄 기운이 완연하다.
따스한 햇살과 꽃내음 실린 봄바람은 나들이를 재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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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즐겁고 편안한 나들이를 위해서는 꼭 챙겨야 할 필수품들이 있다. 바로 간식거리다. 간식은 나들이를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는 활력소이기 때문이다.
맛과 영양은 물론 고객의 기호나 섭취 편의 등을 고려한 식품업체들의 나들이 제품을 활용한다면 보다 편안한 나들이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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