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마린 푸르지오 1·2단지, 최고 경쟁률 15대 1 청약 마감...일부 미달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대우건설이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에 분양한 '창원 마린 푸르지오 1·2단지' 청약접수 결과 대부분의 평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2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창원 마린 푸르지오 1단지' 59㎡형은 94가구 모집에 1순위에서 1470명이 접수해 15.64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65㎡형은 4.27대 1, 72㎡A형은 3.57대 1, 72㎡C형은 2.24대 1, 72㎡D형은 1.05대 1, 77㎡A형은 3.83대 1, 84㎡A형은 2.50대 1, 84㎡B형은 1.90대 1, 103㎡형은 1.44대 1, 114㎡형은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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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72㎡B형은 89가구 모집에 86명이 접수했다. 77㎡B형은 12가구 모집에 나섰지만 1가구가 미달됐다. 84㎡C형은 204가구 모집에 48명 만이 접수해 156가구가 미달됐다.
'창원 마린 푸르지오 2단지'는 84㎡A형은 75명 모집에 1104명이 청약해 14.72대 1로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84㎡B형도 3.6대 1, 84㎡C형은 1.89대 1로 전 평형이 1순위 당해지역에서 청약 접수를 마감했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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