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 유창한 영어 실력 발휘 '걸그룹계 엄친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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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씨스타 멤버 다솜이 유창한 영어 실력을 과시했다.


지난 19일 밤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에 출연한 씨스타는 올 블랙 의상을 입고 히트곡 '나 혼자' 와 '러빙유'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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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다솜은 다음 곡인 '러빙유'를 소개하기 위해 현지 팬들에게 헬로 인도네시아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는 이어 "안녕하세요. 저희는 씨스타입니다. 이번이 씨스타의 인도네시아 첫 번째 공연인데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러빙유' 입니다"라고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냈다.


한편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에는 인피니트, 2PM, 샤이니, 슈퍼주니어, 비스트, 씨스타 등이 출연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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