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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정보통신, 101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13.03.19 17:10 기사입력 2013.03.1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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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연이정보통신 은 계열사인 연이천자천진유한공사(채무자)를 대상으로 101억원4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한국수출입은행이고,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5.6%에 해당한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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