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네이버 ‘N드라이브’에 저장한 사진을 곧바로 인화하거나 캘린더와 포토북 등 포토 상품으로 만들 수 있게 됐다.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4,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364,648 전일가 214,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 인도 최대 IT서비스 기업 TCS와 맞손…AI·클라우드 시장 연다 네이버, '테마날씨'에 전국 495개 골프장 추가…추천 복장, 샷 전략 브리핑까지 네이버, 네이버폼 개인정보 동의·안내 질문 유형 개편 (대표 김상헌)은 사진 인화 전문 업체 3곳과 제휴를 맺고, 이용자가 네이버 ‘N드라이브’에 저장한 사진을 인화하거나 캘린더와 포토북 등의 포토 상품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N드라이브는 포토 상품 제작 기능을 자체 개발하는 대신전문업체(스냅스, 스마일캣,포토몬)와의 제휴를 통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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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는 평소 익숙하게 사용하던 3개 업체의 사진 인화와 포토 상품 서비스를 N드라이브 상에서 그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한규흥 네이버서비스2본부장은 “이번 인화 기능 확대로 N드라이브는 통합 클라우드 사진 관리 도구로 또 한 단계 진화했다”며 “국민클라우드 스토리지라는 N드라이브의 위상에 맞춰 관련 업계와의 동반 성장을 꾀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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