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화명리버뷰자이’, 1·2순위 3.5대 1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GS건설이 부산에 내놓은 ‘신화명리버뷰자이’가 1·2순위 청약에서 평균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부산시 북구 금곡동 1021일대 금곡1주택재개발정비구역에 분양된 ‘신화명리버뷰자이’는 청약 1·2순위에서 총 619가구 모집에 2149명이 접수에 나섰다. 평균 3.5대 1로 4개 주택형 가운데 3개 주택형을 1순위에서 털어냈다.
특히 59㎡는 16가구 모집에 749명이 몰려 1순위에서 최고 46.8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631가구가 배정된 84㎡은 A타입의 경우 179가구 모집에 811명이 청약,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C타입은 311가구 모집에 555명을 끌어모았다. B타입에도 113가구 모집에 2순위까지 총 83명이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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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관계자는 “부산 북구에 첫 진출하는 자이 아파트에다 실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 평형, 저렴한 분양가 등의 요소가 많은 관심을 끌었다” 며 “산성터널 개통 등 주변 개발호재를 비롯해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는 상품설계도 좋은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한편 신화명리버뷰자이는 오는 21일에 당첨자를 발표하고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연산자이갤러리에서 계약을 진행한다. (051)852-4300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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