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코미디빅리그' 깜짝 출연…깨알 재미 예고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코미디빅리그'에 깜짝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그간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개그감을 발휘한 최홍만은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 원달라 코너에 깜짝 출연해 폭발적인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최홍만은 2m17cm라는 큰 키를 이용해 185cm의 박준형 머리를 한 손으로 잡거나 어깨동무를 하는 등 일반인들은 따라 하기조차 힘든 행동을 선보여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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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홍만은 파이터 버전의 귀요미 플레이어와 원달라의 코너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소화해내며 많은 환호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최홍만이 합세한 원달라가 대한민국 최초의 퀴어개그 '레드버터'를 상대로 1승을 추가할 수 있을지 9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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