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대원이 동탄2신도시에 내놓은 ‘동탄2 대원칸타빌 2차’가 1·2순위 접수에서 평균 0.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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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청약이 진행된 ‘동탄2 대원칸타빌 2차’는 71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77명이 접수, 평균 0.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4가지 타입으로 차별화한 84㎡(이하 전용면적)의 경우 A타입이 188가구 모집에 50명 접수로 선전했다. 하지만 B타입은 47가구에 4명, C타입은 139가구에 10명, D타입은 24가구 모집에 단 한명만이 청약했다. 84㎡는 전체 0.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동탄2신도시 대원칸타빌 2차’는 714가구로 이뤄졌다. 단지 옆 초등학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세대가 무봉산 조망이 가능하다. 교통망 또한 뛰어나다.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제2경부고속도로(예정) 등과 접근성이 우수하며 광역비지니스 콤플렉스에 위치한 동탄역을 통해 2시간내에 전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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