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봄맞이 하는 미항의 도시 여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6일 여수시는 새 봄을 맞이해 전시민이 참여하는 대 청결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오후 3시 공무원과 통·반장, 유관기관·단체, 사회단체, 기업체 등 총 5만 여명은 여수시내 전역에서 일제 동시청결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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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봄을 맞이해 도시전체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지난 4일부터 도심 곳곳을 꽃으로 단장하고 있다.
세계 4대 미항 이미지에 걸맞게 자동차 전용도로를 비롯한 주요 진입로와 시가지 등 시내 486개소에 봄꽃의 대명사인 팬지를 비롯해 금잔화, 석죽 등 5종 28만 본을 심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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