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4일 서울 종로구 교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에서 한 학부모가 자녀에게 입학기념왕관을 씌어주고 있다. 서울 교동초등학교는 올해 신입생이 가장 적은 학교로 19명이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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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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