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실적 부진으로 약세를 보이던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246,5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1.20% 거래량 48,397 전일가 249,500 2026.05.14 15:00 기준 관련기사 KB국민은행,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 업무협약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이 장초반 크게 하락했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차남 조현문 부사장이 지분을 매각할 것이라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오전 10시4분 현재 효성은 전일대비 5.84% 하락한 5만32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5만2600원(-6.9%)까지 떨어졌다. 외국계 증권사 창구에서 12만주 이상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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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54분 기준 외국인투자자들은 효성을 16만3000주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현문 효성중공업PG장 부사장은 지난 28일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며 본인이 보유한 효성 지분을 대부분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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