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제2기 S20 대학생동아리' 6개팀 시상
임영석 신한은행 부행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2기 S20 대학생 동아리 지원 프로젝트'에 최종 선발된 우수 동아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신한은행은 '제2기 S20 대학생 동아리 프로젝트'에 지원한 팀들 가운데 활동이 우수한 6개팀을 최종 선발해 시상했다고 28일 밝혔다.
AD
이번 시상식은 전국 311개 동아리 가운데 뽑힌 20개팀을 대상으로 약 6개월간의 활동점수와 프리젠테이션, 패널 투표를 합산해 최종 6개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영예의 1등은 대학 연합동아리인 달고나(장애인 인식개선캠프기획단)가 최우수 동아리로 선정돼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20대 젊은 대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펼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학 생활과 동아리 활동의 본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