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한정판 앨범 '품절'… '대세돌'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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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그룹 틴탑 정규 1집 앨범 '넘버 원(No.1)' 한정판이 품절됐다.


27일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25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발매된 틴탑의 '넘버 원' 한정판이 품절을 기록했다. 지난 19일부터 주요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판매에 들어간 한정판은 당일 품절돼 팬들의 문의가 빗발치기도 했다.

틴탑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인터파크 아트센터에서 쇼케이스 '틴탑 퍼스트 앨범 넘버 원(TEENTOP FIRST ALBUM No.1)'을 열고 신고식을 마쳤다.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한 이번 앨범은 틴탑의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는 신곡들로 채워져 있다. 특히 틴탑은 댄스곡부터 정통힙합, 발라드, R&B 넘버까지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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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2013년에 넘버원이 되겠다는 큰 뜻으로 앨범 타이틀을 지었다"며 "데뷔한지 2년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첫 번째 정규앨범이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틴탑은 오는 28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드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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