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시완 지원사격··훈훈한 투샷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인기 그룹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뮤지컬 공연 중인 시완 응원에 나섰다.
26일 박형식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메이징 한 요셉 보고 왔어요. 요셉이 시완형이고 시완형이 요셉 같은 뮤지컬. 나 뭐라니 아무튼 기분 좋아지는 뮤지컬 재밌다. 많이 보러 와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시완이 ‘요셉’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음에 감탄하며 뮤지컬 깨알 홍보도 잊지 않은 형식은 시완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훈훈한 미소가 닮은 두 사람의 투샷이 여심을 흔들며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극중 아버지 ‘야곱’에게 선물 받은 ‘테크니컬 드림코트’를 입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시완의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임요셉”, “형식이가 응원와서 임시완 신난 듯”, “뮤지컬 대박! 형식이 나인도 대박”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같은 그룹 광희에 이어 형식까지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며 지원사격에 나선 가운데 임시완은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며 앙상블과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어가고 있다.
뮤지컬의 거장 앤드류로이드 웨버와 팀 라이스가 콤비를 이루어 발표한 명작 ‘요셉 어메이징’에는 임시완 외에도 송창의, 조성모, 정동하가 ‘요셉’으로, 김선경, 최정원, 리사가 ‘해설자’로 등장해 호평을 받고 있다.
‘제국의 아이들’의 연이은 응원에 힘입어 인기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은 4월 11일까지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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