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관광객들에게 복쌈 먹여주는 박준영 전남지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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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최초로 김 1억불 수출 달성했고 2012년에는 2억3천만불 수출을 달성했다. 김의 날 제정은 옛 부터 정월 대보름에 풍년과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오곡밥을 싼 복쌈을 먹는 풍습이 있어 이에 정월 대보름을 '김의 날'로 제정했다.
사진제공=전남도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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