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3' 오병길, 한영애와 함께 '누구없소'로 진한 감동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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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탄3)의 오병길이 가수 한영애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오늘(22일) 방송되는 ‘위탄3’ 다섯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오병길이 한영애와 함께 ‘누구없소’를 열창할 예정이다.

이에 완벽한 고음과 가슴을 울리는 진한 감성을 지닌 오병길이 관객을 장악하는 보컬 한영애와 함께 부를 ‘누구없소’ 무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멘토인 김연우도 긴장케 한 대선배 한영애와의 첫 만남을 앞두고 오병길은 첫 생방송 무대보다 더 떨린다고 말할 정도로 대선배와의 만남에 긴장감과 흥분을 감추지 못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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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영애는 ‘위탄3’ 합동무대 미션 당시 전합조가 부른 ‘누구없소’ 무대 직후 본인의 페이스북에 전합조의 영상을 올릴 만큼 평소 ‘위탄3’의 열혈 애청자로 눈여겨보던 참가자인 오병길과의 합동무대 프러포즈에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이다.


한영애는 “음악을 사랑하는 후배들과의 무대는 늘 즐겁다.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병길이와 함께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제가 혼자 부를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의 ‘누구없소’가 탄생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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