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3' 20대초반 女그룹, 씨엔블루 만났다 '발그레'
[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20대 초반 여성그룹 이형은 한기란 성현주가 남성밴드 씨엔블루와 만났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3'에서는 두 번째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저마다 갈고 닦은 무대를 선사, 멘토들의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무대 외에 탑(TOP)12가 무대에 오르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과 좋아하는 가수들을 만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특히 씨엔블루와 이형은, 한기란, 성현주 등으로 구성된 20대 초반 여성그룹의 깜짝 만남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위대한 탄생2' 출신 에릭남을 응원하기 위해 MBC '쇼! 음악중심' 현장을 찾았고, 그 곳에서 씨엔블루를 만나게 된 것. 이들은 '이성을 사로잡는 방법' 등을 질문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또 앞서 10대 그룹인 박수진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닛그룹 태티서의 '트윙클'은 선곡한 만큼 태연, 티파니, 서현을 만나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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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앞서 "참가자들이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요계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싶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실제 만남을 가진 TOP12는 두 번째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생방송 무대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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