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11번가(book.11st.co.kr)가 ‘신학기 참고서 기획전’을 열고, 관련 도서를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초등생 참고서인 ‘우등생 해법 시리즈 세트’를 23%, ‘동아 전과’는 20% 가격을 낮춘다. ‘오투 중등과학’, ‘중학영문법 3800제’ 등 교제는 10% 할인해 마련했다.

고교생을 위한 참고서 ‘EBS 수능특강’과 ‘신사고 쎈 수학’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도서11번가는 최근 3년간(2010년~2012년)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울과 경기, 강원도 등 지역별 인기 유아동 도서를 한자리에 모은 ‘전국 8학군 베스트 셀러 톱11’ 기획전도 24일까지 진행한다.

AD

서울지역에서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비룡소)’, ‘마당을 나온 암탉(사계절출판사)’, ‘보리국어사전(보리출판사)’이 1~3위를 차지했다. 경기지역은 ‘마당을 나온 암탉(사계절출판사)’, ‘책 먹는 여우(주니어김영사)’,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재미마주)’가, 강원도 지역은 ‘마법의 설탕 두 조각(소녀한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비룡소)’, ‘강아지 똥(길벗어린이)’ 등이 인기 유아동 도서로 꼽혔다.


도서11번가는 이번 행사를 기념해 참고서 구매 고객 전원에게 ‘신사고 피클(초,중,고 대상)’과 ‘셀파(중등)’의 온라인 수강권을 증정한다. 또 초등생을 위한 자기주도 학습 ‘아이스크림 홈런 2주 무료체험권’도 준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