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일본 정부는 한국·미국·일본 3개 나라 정상들이 북한 3차 핵실험 강행에 대한 대책 논의를 위해 전화 회의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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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12일 "북한 핵실험에 대응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의 일환으로 3개국 정상과 외무장관 간 전화 회의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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