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파 배우 전재형, '아이리스2' 전격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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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개성파 배우 전재형이 블록버스터 드라마 '아이리스2' 에 전격 캐스팅 됐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전재형이 맡은 표진환이라는 인물은 NSS 요원으로 컴퓨터와 상황실 기계등을 능수능란 하게 다루며 위기순간에 그 능력을 발휘 하는 등 개성 있는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전재형은 개성 있는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 넓게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 군 재대 후에 여러 드라마에 얼굴을 내 비치며 서서히 활동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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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리스2'는 아이리스의 책임자 미스터 블랙과 각국 정부와 정부기관에 침투해 있는 아이리스들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NSS요원들의 모습을 다룬 드라마로 '아이리스1'의 주인공 김현준(이병헌)의 죽음으로부터 3년 후의 배경으로부터 시작된다.

드라마 '아이리스2'는 KBS2 '전우치' 후속으로 다음달 13일 첫 방송된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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