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4개 업체 참가 빵·라면·스낵 등 우리밀 선물세트 인기리에 팔려"

우리밀 직거래 장터에서 주민들이 우리밀을 구입하고 있다.

우리밀 직거래 장터에서 주민들이 우리밀을 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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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1일 광산구청에서 설을 맞아 우리밀 소비촉진을 위한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날 장터에는 우리밀 업체 4곳(한국우리밀농협, 우리밀식품(주), (주)우리밀빵·맥, 어등지역자활센터)이 참여해 우리밀 빵·라면·스낵 등 완제품에서부터 밀가루·부침가루 등 식품 원재료까지 다양한 제품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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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설 선물용으로 마련된 1만~5만원까지의 세트 제품이 소비자의 인기를 끌었다.

‘우리밀 설 선물세트’ 판매는 오는 8일까지 지속 추진하며 구입문의는 광산구청 지역자원특화팀( 960-8057)으로 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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