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교통사고 '닉쿤' 자숙한지 6개월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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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남성그룹 2PM 멤버 닉쿤이 근황을 공개했다.


닉쿤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사카 안녕! 내가 돌아올게요. 이 사진은 다른 어머니를 둔 내 형제와 찍은거 에요. 좋은 하루 보내요(Bye bye Osaka! I'll be back. Here's a picture with my brother from another mother! have a nice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아이스크림 가게 모형 인형 앞에서 장난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닉쿤은 지난해 7월 음주 상태에서 오토바이와 접촉사고를 일으켜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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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닉쿤 오래간만에 보니 더 멋있어졌다", "닉쿤 밝아 보여", "닉쿤 한국에서도 자주 봤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은 지난 11일 '2013 아레나 투어 LEGEND OF 2PM'을 시작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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