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나로호 3차 발사성공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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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과학위성이 국내지상국인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센터와 교신에 성공했다.


이인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센터 소장은 31일 “오전 3시27분 12초에 나로과학위성과 첫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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