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과학위성 국내지상국과 교신 성공
이영철
기자
입력
2013.01.31 03:33
수정
2013.01.3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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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나로호 3차 발사성공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
나로과학위성이 국내지상국인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센터와 교신에 성공했다.
이인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센터 소장은 31일 “오전 3시27분 12초에 나로과학위성과 첫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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