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강진군 드림스타트 아동 화폐박물관· 뿌리공원 다녀와

화폐박물관에서 강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화폐 만드는 기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화폐박물관에서 강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화폐 만드는 기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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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군수 강진원) 드림스타트센터 아동들이 지난 25일 우리나라 화폐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화폐박물관과 성씨의 유래를 알아보는 뿌리공원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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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은 방학기간을 활용해 아동들에게 우리나라 화폐를 통한 역사와 문화는 물론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고, 또 자신의 뿌리를 알게 해 경로효친사상을 배우고 한겨레의 자손임을 일깨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뿌리공원에서 강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우리나라 족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뿌리공원에서 강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우리나라 족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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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리 자기의 본관을 알아오게 하여 자신의 뿌리를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역사를 거슬러 지켜 내려온 자신의 성씨유래를 배우며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느껴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져 핵가족화 및 다문화가정의 증가로 자신의 뿌리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적은 요즘 시기적절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앞으로도 예절을 알고 이웃들을 배려하는 건강한 아이들로 자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강진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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