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북한 어린이 위해 구두 기증 "작은 도움 됐으면"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북한 어린이를 돕기 위해 자신의 구두를 기증했다.
낸시랭은 지난 25일 청담동 트라이베카에서 열린 '미스코리아와 함께하는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파티'에 참석해 자신의 애장품인 구두를 기증했다.
이날 자선파티에 참석한 낸시랭은 "북한 어린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북한 어린이들을 위해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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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한국이 주최한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파티'는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북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패션쇼와 재능 기부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낸시랭은 헤어사업 운영과 함께 방송 및 작품 활동을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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