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리치먼드자산운용은 지난 25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심윤호 기타비상무이사를 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AD

심 이사는 1967년생으로 충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94년 대한지방행정공제회에 입사한 뒤 금융상품팀장·기업투자팀장·리스크관리팀장을 거쳐 현재 기업투자팀장으로 재직중이다.


심 이사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 임기인 오는 6월 29일까지다.


채명석 기자 oricm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