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출처:싸이더스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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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배우 이유비가 원빈의 소개팅녀로 깜짝 변신했다.


이유비는 원빈과 함께 '동양생명'의 새로운 광고 중 한 편인 '수호천사-딸 편'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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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한 보험회사의 새로운 광고 중 한 편인 '수호천사-딸 편' 일부를 캡처한 것으로, 손꼽아 기다리던 소개팅날을 맞아 설레는 모습으로 소개팅 의상을 고르는가 하면, 소개팅 상대로 원빈이 등장하자 깜짝 놀라 당황하는 것도 잠시, 양손을 불끈 쥐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이유비가 출연한 동양생명의 새로운 광고는 이번에 공개된 '딸 편'과 함께 '아빠 편'과 '엄마 편'의 총 3편이 공개된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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