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리, 신생아 모자 뜨기 인증샷… "희망 갖고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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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가수 김소리가 신생아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해 손수 뜨개질해 완성한 털모자를 공개했다.


김소리는 오늘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 완성! 겨울에 하는 착한 일! 덩달아 기분도 좋아지고. 아프리카 어린이들 아프지 말고 이 모자 쓰고 희망 갖고 살아가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소리는 신생아 모자 뜨기 캠페인에 3년째 참여하고 있다. 그는 "다음 겨울엔 다같이 만들어 봐요!"라며 팬들을 향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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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김소리의 사진에 "얼굴도 착하고 몸매도 착하고 마음도 착하다", "어쩌면 이렇게 하는 일이 다 예쁠까", "나도 신생아 모자 뜨기 캠페인에 참여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리는 지난 7일 1년 10개월만의 새 앨범 '듀얼라이프(Dual Life:이중생활)'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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