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14일 JP모간증권(대표 임석정)은 주식워런트증권(ELW) 85종목에 대한 신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지수형 워런트 7 종목, 개별 종목형 워런트 78 종목이다. 일반 투자자들은 상장일인 14일부터 거래가 가능하다. JP모간증권이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의 발행사는 대신증권, HMC투자증권, 교보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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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JP모간 워런트 웹사이트(www.jpmwarrants.co.kr)나 JP모간 워런트 핫라인(02-758-5559)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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