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송종국, 직접 발 씻겨주며 딸바보 면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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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송종국이 딸의 발을 직접 씻겨주며 '딸바보'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성동일-준(7), 김성주-민국(9), 이종혁-준수(6), 송종국-지아(6), 윤민수-후(7) 다섯 가족이 아빠와 단 둘이 강원도 품걸리로 여행을 떠나는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송종국은 잠에 들기 전 딸과 함게 세수와 양치질을 했다. 송종국은 어린 나이에도 혼자서 잘 씻는 딸 지아를 보며 "혼자서도 잘 하네"라고는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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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송종국은 딸을 불러 따뜻한 물에 직접 발을 씻겨줬다. 지아는 아빠의 의외의 모습에 놀라기도 했지만, 이내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즐겁게 발을 씻기 시작했다. 지아는 깜찍한 표정으로 "이렇게 아빠랑 캠핑 오는 것도 좋아"라며 애교 섞인 한마디를 던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빠들이 어설픈 요리 실력을 뽐내며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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