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승기 기자]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이 운영하는 창의인성 체험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다보탑을 만들어보고 있다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이 운영하는 창의인성 체험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다보탑을 만들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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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이 운영하는 창의인성 체험캠프가 모집 단계부터 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남지역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각 기수별 80명을 모집해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수∼금요일) 진행하는 이번 캠프는 1기 여수, 2기 전남, 3기 도서벽지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기초수급자, 다문화가정, 새터민, 한부모 가정 등 소외 계층 어린이도 정원의 10%를 우선 배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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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캠프의 주요 프로그램은 창의과학, 다문화 체험, 드럼, 다보탑 재현, 무적탱크 경주, 스텐실 티셔츠, 한지 수첩, 칠보목걸이 만들기, 방송 댄스 체험 등이다.


김인호 운영과장은 “겨울방학 캠프는 전남지역 학생들이 문화예술 교육 및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위해 개설했다”고 말했다.

장승기 기자 issue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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