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기아차, 전 세계 홈페이지 'kia.com' 통일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기아차 양재동 본사에서 직원들이 전세계 홈페이지 주소 통합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차 양재동 본사에서 직원들이 전세계 홈페이지 주소 통합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기아자동차가 전세계 홈페이지 주소를 하나의 주소로 통합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

기아 는 기존에 각기 다른 웹 주소를 가지고 국가별 별도로 운영되던 홈페이지 도메인을 www.kia.com하나로 통합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전세계 어디서든 인터넷 창에 ‘www.kia.com’만 입력하면 자동적으로 고객의 위치를 인지해 해당 국가의 기아차 홈페이지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국가별로 상이하던 홈페이지 스타일도 하나로 통일하고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디자인도 변경한다.

고객들이 쉽게 원하는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메인 화면을 간결하게 정리하는 것은 물론 메뉴 구성도 이벤트, 뉴스, 구매 각 부분별 목적에 맞게 최적화한다.
특히, 일원화된 도메인 주소와 하나의 스타일로 통일된 홈페이지는 인터넷뿐만 아니라 모바일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도 이 달부터 점진적으로 적용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에 이뤄지는 전세계적인 홈페이지 개편 작업은 디지털 상에서도 글로벌 100대 브랜드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진행됐다”며 “기아차의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세계 고객들에게 전달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객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슬기나 기자 seul@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尹 "부처님 마음 새기며 국정 최선 다할 것"…조국과 악수(종합2보) 尹 "늘 부처님 마음 새기며 올바른 국정 펼치기 위해 최선 다할 것"(종합) 범죄도시4, 누적 관객 1000만명 돌파

    #국내이슈

  • 여배우 '이것' 안 씌우고 촬영 적발…징역형 선고받은 감독 망명 뉴진스, 日서 아직 데뷔 전인데… 도쿄돔 팬미팅 매진 300만원에 빌릴 거면 7만원 주고 산다…MZ신부들 "비싼 웨딩드레스 그만"

    #해외이슈

  • 햄버거에 비닐장갑…프랜차이즈 업체, 증거 회수한 뒤 ‘모르쇠’ '비계 삼겹살' 논란 커지자…제주도 "흑돼지 명성 되찾겠다" 추경호-박찬대 회동…'화기애애' 분위기 속 '긴장감'도

    #포토PICK

  • "역대 가장 강한 S클래스"…AMG S63E 퍼포먼스 국내 출시 크기부터 색상까지 선택폭 넓힌 신형 디펜더 3년만에 새단장…GV70 부분변경 출시

    #CAR라이프

  • 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 "결혼 생활 파탄이 났다" [뉴스속 용어]머스크, 엑스 검열에 대해 '체리 피킹' [뉴스속 용어]교황, '2025년 희년' 공식 선포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