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순간 시청률 '16.6%' 기록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은?
29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는 지난 28일 생방송된 '2012 KBS 가요대축제'가 지난주 동시간대 시청률 6.7%보다 4.1%포인트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KBS 가요대축제' 1부 시청률은 11.0% 였으며 2부는 10.6%로 1부 시청률 보다 0.4%포인트 낮았다.
또한 수많은 아이돌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가요대축제' 최고의 1분 시청률은 2AM 진운과 창민, 샤이니 태민과 종현, 비스트 요섭, 씨엔블루 민혁, 인피니트 엘, B1A4 진영으로 구성된 아이돌 슈퍼밴드의 공연이었다.
이들 아이돌 슈퍼밴드는 당대 최고의 남자 아이돌 멤버들이 모여 90년대 인기곡 '사랑과 우정사이',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아주 오래된 연인들'의 노래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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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돌 슈퍼밴드의 공연은 순간 1분 시청률 16.6%를 기록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요대축제를 가장 많이 시청한 연령층은 아이돌 스타의 팬이 많은 여자 10대로 시청률 14.5%를 기록했다. 그 다음은 10대 자녀를 둔 여자40대가 10.2%, 여자30대 8.0% 순이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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