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리베이트 혐의 동아제약 임직원 영장청구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불법 리베이트 제공 혐의를 받고 있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0640 KOSPI 현재가 96,5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10% 거래량 19,555 전일가 96,4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동아제약 템포,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나눔 캠페인 진행 동아제약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누적 판매 100만 돌파 63살 박카스, 누적 판매량 250억 병 눈앞 임직원들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6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정부 합동 의약품 리베이트 전담수사반은 26일 병·의원 관계자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동아제약 영업담당 임원과 직원, 광고대행사 직원 등 총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동아제약은 광고·마케팅 기획사 등을 통해 의약사에게 리베이트를 주거나 기프트카드 깡 수법으로 리베이트를 제공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10월 검찰은 동아제약 본사를 압수수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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