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란도C 정보, 폰으로 본다" 쌍용차 e-카탈로그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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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모바일 환경에서 편리하게 차량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디지털 카탈로그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체어맨 W&H, 코란도 C, 렉스턴 W 등 쌍용차 전 차종의 제원은 물론 내외관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비롯한 다양한 이미지를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모든 정보를 디지털 카탈로그 형식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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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 영업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손쉽게 차량 정보를 살펴볼 수 있도록 접근 편의성을 높였으며, AM(Auto Manager, 영업직 사원)들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고객 상담이 가능해져 영업활동의 효율성 또한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 카탈로그는 모바일 기기 운영체제에 따라 앱스토어 또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쌍용자동차’로 검색 후 내려 받을 수 있으며, 더욱 자세한 차량 정보 확인과 견적 및 시승 신청은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4,180 전일대비 110 등락률 +2.70% 거래량 1,778,933 전일가 4,07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KGM, 1분기 영업익 217억…6분기 연속 흑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KGM·KGM커머셜과 자율주행차 개발 KGM, '2026 UCI MTB 월드시리즈' 파트너십 체결 홈페이지(www.smotor.com)를 방문하면 된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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