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 코르다가 셰브론 챔피언십 4라운드 3번 홀에서 버디를 낚은 뒤 갤러리의 박수에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휴스턴=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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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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