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근황, "메리 크리스마스!" 여신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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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가수 가희가 크리스마스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희는 12월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가희의 근황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사진 속에서 가희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흰 의상을 갖춰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케이크를 앞에 두고 양 손을 빠르게 흔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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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가희의 근황 사진에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 "애프터스쿨로 활동할 때보다 더 예뻐진 듯", "사진에서 빛이 나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희는 지난 6월 애프터스쿨을 졸업, 솔로 활동을 선언한 바 있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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